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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: 밤샘 야근 그 결과...
Tracked from loading... 100% 2007/05/28 16:38 delete밤샘 야근의 결과물을 제출하고... 퇴근을 하려 골목에 주차해 놓은 차로 갔습니다... 서대문 구청장님께서... 쪽지를 남겨주셨네요... "4만원 입니다." 밤샘의 결과가 이건가... 하아... 기분이 쳐질뻔 했으나... . . . . . . . . . . . . . . 집 냉장고에 붙어 있는 포스트 잇 하나... 와이프님이 준비 해 놓은 해물파전 맛나게 먹고 피곤을 한방에... 흥, 그깟 4만원!!! 나에겐 와이프님이 있다구~~ ^^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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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~ 이거 완전 공감인데효! 디뿔도 상당히 좋아라하는 씨가렛! ABC는 등산할때 주로 챙기는 초코렛! 입에서 풍기게 될 악취는 잠시 뒤로~ 즐겁게 밤샘하세효! 화이팅하시와요 ㅋㅋ
ㅎ 공감 감사합니다~
트랙백 선물 잘 받았습니다. ^^;
밤샘은 끝내시고 휴식 중이신가요?
건강이 최고니까... 밤샘하신만큼 또 충분한 휴식도 취하시길~~
오늘 한 시 방문접수 함과 동시에 마감했습니다.
^__^ 회기에서 서초동가서 접수하고 다시 회기동으로 바로 돌아와 수업을 들었다능..
내일까지 대학원원서 써야 한다능 ㅎ ㅔ ㅎ ㅔ 하루 더 고생하고 쉬죠 뭐!
고맙습니다~
초코렛과 커피와 담배라...
정말 환상적이 조합이군요...;;;
저는 담배밖에 하지 않아서...쿨룩~
ㅎㅎ 환상적으로 몸에 해롭기도 하죠 :)
간단한 쪽지면 그나마 낫죠!!
지난 달, 차를 집 앞 길바닥에 두고 기분좋고 얼큰하게 마시고 동네 골목에다 두려고 아무리 둘러봐도 차가 보이지 않았어요.
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친구 녀석 두 명이 와서 같이 견인소에 차 찾으러 가서 눈물을 흩뿌리며 보관료를 냈었어요.
밤샘..
전 놀면서도 밤을 새지 못하는 타입이라..
말만 들어도 코피가 나올 거 같네요.
한참 놀고 왔는데 차가 없어져있으면 정말 황당할 것 같아요 ^^;
뭐 저는 놀며 밤새는것도 코피 흘려가며 밤 새고 있는거죠 ㅎㅎㅎ 여튼 밤샘은 힘들어요~